남자단체 8강 여자단체 동남단 동 남복 동여단 금 여복 금 솔직히 감독 입장에서는 만족할만한 결과지는 아닐 것 같다. 여자 단체전이 큰 아쉬움이 남는다. 어째 안세영 선수가 1단 나와서 이기는 단체전 결승은 다 지는 것 같지. 기분 탓인가. 남자 단체전 남단. 언제까지나 경험치만 먹을 수는 없다. 슬슬 결과가 필요해 보인다. 배드민턴 복식은 타 스포츠에 비해 많은 경우의 수보다는 선수들의 컨디션 체육관의 컨디션에 큰 영향을 받는 것 같다.(물론 개인적으로 큰 대회일수록 멘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를 믿는 일만큼 살아가면 익숙해지지 않는 일이 또 있을까.) 그리고 랭커들은 서로 자주 만나기 때문에 1년 정도 페어링이 된 파트너들은 분명 국제적으로 분석이 끝난 상태일 테다. 결국 남복은 다음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