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7월 1일.
3개의 계약이 요넥스로 부터 나왔다.
안세영 4년 총 100억
서승재 4년 총 88억
김원호 4년 총 60억
역시 모두 삼성생명팀 소속 선수들.
25-29년.
4년 계약은 28년 LA올림픽의 후광까지 생각한 계약기간이라고 생각된다.
좋든 싫든 우리나라도 개인 계약을 허가한 국가가 되었다. (라켓, 신발)
아마도 자연스럽게 국가대표팀, 상비군, 주니어선수들의 총 스폰 금액은 줄어들게 되겠지만
동호인이 아닌 선수로써는 강한 동기부여로 작용하리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결국 시장이 커져야만 나눠먹을 케익도 여유가 생기는 것이다.
어떻게 젊은 동호인을 붙잡을지, 어떻게 배드민턴이라는 재미를 유년시절에 자연스럽게 녹여낼지가 중요해 보인다.
우리나라 배드민턴도 새로운 판에 진입한 모습이다. 두려움 없이 더 많은 변화를 추구해 가면 좋겠다.
더 큰 시장을 위한 작은 한 걸음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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