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추적/LIFE

25 핀란드 메모

창래 2025. 12. 8. 14:49

핀란드 (10.8) 시작

 

10.8

프랑크소시지에서 헬싱키로

 

핀에어 - 로고가 깔끔하니 잘만들었다

 

블루베리 쥬스

얼음에 위스키 작은병 꽂아서

 

600번버스

존을 누르고 카드를 대야하네 ㅇ ㅂ ㅇ

 

관중은 나 혼자인가

티켓은 리셀도 되게 해놨네

 

100명 주니어 스폰 - 어린이100명 분의 티켓을 준비해 놨다

기본티(기념품) 40유로는 좀 치긴하네

 

좌석 번호는 없다

 

숙소 내가 그리던 공장형 게하

샤워실 좁지만 왼쪽에 옷이랑 수건 놓을 걸이 2개

물 안맞게 커튼 있고

샴푸겸 바디

 

키친 - 냉장고 문에 종이테이플 +펜

센스가 좋다

 

유로 1650이다 시바르

 

어째 체육관 갈때 10키로가 쉬워보였는데

돌아올때 졸라 오르막이더라

 

마이알라 이즈 파인

 

10시간을 걍 자따 5pm-5pm

시차 적응 완료다

 

10.10

 

문학의 날 핀란드

 

다른 종류의 대중 교통에 따른 속도감은

같은 길에 다른 의미를 준다

 

카페로스터리

기본커피는 내려진 커피를 그냥 따라주는 방식이네. 아마도 대량 필터 커피. 이것 또한 필터커피라고 부르게 되는구나.

3.5 /4,5 카푸치노 5 푸어오버 6유로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맛도 효율적으로 느끼며 사네

 

고독을 즐길 줄 알아야

그래야 살아가는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다음엔 젓가락 숟가락을 아.. 작은 도시락통도 좋겠다.

 

가끔가다 보이는 큰 돌산들. 핀란드와 닮았다. 숨길 수 없는 본연의 모습이랄까

 

캣 - 삐에토

 

lahti 헤나

 

사우나 페스토파스타 감기 커피/티

불만은 어쩌면 과한 애정이다. 피니쉬 피플

 

반타에 대한 이야기.

 

500유로 렌트비 1.5룸 정도

 

10.11

 

6시 반 아침 산책

 

아침 인사의 여유

 

멍과 멍의 유사점

 

8시 빛이 좋다

 

바람의 유무 그리고 10도

 

여기는 해가 떠도 기온이 안올라가고

오히려 바람이 세차게 불어댄다

 

여행에도 단계가 있다

 

알람을 맞추면 30분 전부터 밝아지는 시계.

 

이 고요함이 핀란드를 말하고 있다.

 

마음편히 앉아 물을 마시고

물이 나오지 않을 걱정을 하지 않고

언제까지 마셔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더하지 않는 것

그런 일상을 그리자.

 

우리나라는 유난히 유난떠는 경향이 있다

 

슈프 9 유로 번 3?

 

슈가택스 ㅋㅋㅋ???

 

연어 = 로히

 

빵이 딱딱헌게 좋다

 

미술관 초이스는 개망했다

 

끼이도스 / 모이모이 - 감사합니다 / 안녕

 

한식 저녁. 인스턴트 라면.

 

10.12

 

포크수저 / 젓가락 / 락앤락 / 지퍼팩 사이즈별 / 안대

 

슈가세상 / 에너지드링크 / 스틱

날씨가 추버서 그릉가

컴삐로 갑시다 터미널

 

라켓의 삼요소

색 디자인 간지

 

올리브는 안굽나?

 

 

배 가 타고싶었다.  바다를 가르는...

 

의미가 있고 형태가 있다

 

타베로그 / 지피티가 검색엔진을  곧 아니 이미 대체했다

 

companero 파나마 럼 괜찮은데??  이 술을 못사온게 조금 한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배로 갈 수 있는 외국 찾아보자

 

코코넛 밀크 쟁여 섞어 럼  쿠팡 1차 코코넛밀크 구매 실패

 

기본 단어 3000

 

초콜릿 위스키 궁합이 좋구나

 

 

스웨덴

 

여기는피카다 피카 Fika

24시간권 / 락커 /SL app / 크로나 환율 150

국립/현대 미술관 무료

구시가지 왕궁12:15

점심은?

페리는?

 

아바샵는 그냥 들어갈 수 있다. 음식점 뚫고

 

큐알을 바짝 대라 버스

 

오늘의 멍청비

코인락카 플라스 유료침구류 ㅋㅋ 계획을 좀 제발

 솔직히 유료 침구류 이슈는 예상치 못했다.

아바바바 아바바

 

 스톡홀름은 교통이 좀 비효율적이네

바로 앞이 관광지라 그릉가

 

 스톡홀름 하루여행도 계획만 적당하면 괜찮을듯??

 

라즈베리를 먹자

 

나는 기냥 계획이 좋은가 즉흥적

 

월요일 미술관이 다 닫아따

 

왜 다들 이불을 들고 다니징

 

개인 침구류 준비... 아 ... 아... 북유럽의 문화구나.. 캠핑 청결...

 

인형을 닮은 커피수타킹 미녀들

 

아비치의 나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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