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10.8) 시작
10.8
프랑크소시지에서 헬싱키로
핀에어 - 로고가 깔끔하니 잘만들었다
블루베리 쥬스
얼음에 위스키 작은병 꽂아서
600번버스
존을 누르고 카드를 대야하네 ㅇ ㅂ ㅇ
관중은 나 혼자인가
티켓은 리셀도 되게 해놨네
100명 주니어 스폰 - 어린이100명 분의 티켓을 준비해 놨다
기본티(기념품) 40유로는 좀 치긴하네
좌석 번호는 없다
숙소 내가 그리던 공장형 게하
샤워실 좁지만 왼쪽에 옷이랑 수건 놓을 걸이 2개
물 안맞게 커튼 있고
샴푸겸 바디
키친 - 냉장고 문에 종이테이플 +펜
센스가 좋다
유로 1650이다 시바르
어째 체육관 갈때 10키로가 쉬워보였는데
돌아올때 졸라 오르막이더라
마이알라 이즈 파인
10시간을 걍 자따 5pm-5pm
시차 적응 완료다
10.10
문학의 날 핀란드
다른 종류의 대중 교통에 따른 속도감은
같은 길에 다른 의미를 준다
카페로스터리
기본커피는 내려진 커피를 그냥 따라주는 방식이네. 아마도 대량 필터 커피. 이것 또한 필터커피라고 부르게 되는구나.
3.5 /4,5 카푸치노 5 푸어오버 6유로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맛도 효율적으로 느끼며 사네
고독을 즐길 줄 알아야
그래야 살아가는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다음엔 젓가락 숟가락을 아.. 작은 도시락통도 좋겠다.
가끔가다 보이는 큰 돌산들. 핀란드와 닮았다. 숨길 수 없는 본연의 모습이랄까
캣 - 삐에토
lahti 헤나
사우나 페스토파스타 감기 커피/티
불만은 어쩌면 과한 애정이다. 피니쉬 피플
반타에 대한 이야기.
500유로 렌트비 1.5룸 정도
10.11
6시 반 아침 산책
아침 인사의 여유
멍과 멍의 유사점
8시 빛이 좋다
바람의 유무 그리고 10도
여기는 해가 떠도 기온이 안올라가고
오히려 바람이 세차게 불어댄다
여행에도 단계가 있다
알람을 맞추면 30분 전부터 밝아지는 시계.
이 고요함이 핀란드를 말하고 있다.
마음편히 앉아 물을 마시고
물이 나오지 않을 걱정을 하지 않고
언제까지 마셔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더하지 않는 것
그런 일상을 그리자.
우리나라는 유난히 유난떠는 경향이 있다
슈프 9 유로 번 3?
슈가택스 ㅋㅋㅋ???
연어 = 로히
빵이 딱딱헌게 좋다
미술관 초이스는 개망했다
끼이도스 / 모이모이 - 감사합니다 / 안녕
한식 저녁. 인스턴트 라면.
10.12
포크수저 / 젓가락 / 락앤락 / 지퍼팩 사이즈별 / 안대
슈가세상 / 에너지드링크 / 스틱
날씨가 추버서 그릉가
컴삐로 갑시다 터미널
라켓의 삼요소
색 디자인 간지
올리브는 안굽나?
배 가 타고싶었다. 바다를 가르는...
의미가 있고 형태가 있다
타베로그 / 지피티가 검색엔진을 곧 아니 이미 대체했다
companero 파나마 럼 괜찮은데?? 이 술을 못사온게 조금 한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배로 갈 수 있는 외국 찾아보자
코코넛 밀크 쟁여 섞어 럼 쿠팡 1차 코코넛밀크 구매 실패
기본 단어 3000
초콜릿 위스키 궁합이 좋구나
스웨덴
여기는피카다 피카 Fika
24시간권 / 락커 /SL app / 크로나 환율 150
국립/현대 미술관 무료
구시가지 왕궁12:15
점심은?
페리는?
아바샵는 그냥 들어갈 수 있다. 음식점 뚫고
큐알을 바짝 대라 버스
오늘의 멍청비
코인락카 플라스 유료침구류 ㅋㅋ 계획을 좀 제발
솔직히 유료 침구류 이슈는 예상치 못했다.
아바바바 아바바
스톡홀름은 교통이 좀 비효율적이네
바로 앞이 관광지라 그릉가
스톡홀름 하루여행도 계획만 적당하면 괜찮을듯??
라즈베리를 먹자
나는 기냥 계획이 좋은가 즉흥적
월요일 미술관이 다 닫아따
왜 다들 이불을 들고 다니징
개인 침구류 준비... 아 ... 아... 북유럽의 문화구나.. 캠핑 청결...
인형을 닮은 커피수타킹 미녀들
아비치의 나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