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추적/LIFE

25 덴마크 메모

창래 2025. 12. 8. 14:58

코펜하겐 10.13

 

휘게의나라

 

코펜 3일권 / 오덴세 1일권 / 미술관은 앱으로

 

공원 그리고...? 일단 걷다 보면 답이 나옴 그럼 교통티켓은 왜..? ㅇ ㅂ ㅇ

 

일단 관광객은 들하다 스톡홀름보다

 

기온도 조금 따스하다

 

공장형 게스트하우스 머싯다

락커 돈받는것도 머싯다

 

Frederiksberg Have

여행 끝 만족 공원  요번 여행 중 1등 공원.

 

수요일에 미술관이 무료란다

그렇다 나는 수요일에 배드민턴을 본다

 

낮잠을 잤다 널부러져서 공원에서

잠들기 직전까지 계획을 짰다

그리곤 깨달았다.

왜 여까지 와서 아둥바둥이노

미술관 안가면 디지나 ㅇ ㅂ ㅇ

집 앞 미술관도 안가믄서

가자 패스

 

플라스틱병 하나에 300원이면 나도 모아서 팔고 싶은데 ㅇ ㅂ ㅇ?

 

자자자자자저저

 

카메라가 삐구가 되었다 ...ㅅㅂ...

10.15

 

오뎅세이  오덴세 덴마크 오픈 2025

 

쉬벌 왜 오전에는 버스 안다니냐

 

체육관 끝내주네... 덴마크 즐길 줄 아는구나...

음식물 반입에 대한 규제는 크게 없는 것 같은데 알아서들 지키는 모습 소지품검사도 없다

 

체육관의 규모는 크지 않은데

팬들이 뭘 원하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가족들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와 음식들이 충분하다

 

기본카메라만 삐꾸가 된 것 같다 확대는 잘 된다

 

포르자 덴마크.

 

그래 카메라만 가신게 어디니

 

티 종류는 없고 에너지드링크랑 쥬스랑 같은 가격

 

확실히 관중들도 스포츠를 이해하는 모습이 있다

박수의 타이밍

 

화장실 깔끔 구내식당 갠츈 푸드코트 완비

조금 덥다

 

시합을 2개씩 하는 나라

중국 말레 인도네 한국

 

라인저지가 곧 쓰러지실 것 같은 나이다

 

담백한 공간 덴마크오픈 750

 

애매하면 카메라를 꺼버리는 건 어딜가나군  챌린지

 

세상을 이해하기엔 삶이 너무 짧다

이해를 바라다간 다 디지것다

 

배드민턴 관람은 건강에 해롭다

 

체육관 옆 건물이 호텔인게 맞는가 보다

 

1시 반 도착이겠군 숙소는 욕심은 무섭다

 

10.16

 안데르센 공원

공원 안에 묘지들이

묘지들 안에 다시 공원이

 

사이먼 여동생 칠르 메칠드 사이먼

 

여행객은 고통을 보지 못한다  일상의

 

역시 로컬 리코맨드

 

인간이 인간을 망치고

인간이 인간을 살린다

 

오오오오 티켓체크  교통카드

 

밥 먹으러 식료품점을 돌아찌만 돌아간다

 

Rajeev poduval 친구. 게하에서 만난 

 

인도 튀니지 아저씨 둘 말이 많다

 

자두 새콤함이 들한게 아씨 새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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