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10.20
베아공항?
가는데 20유로란걸 티켓팅하고 알았네
공항 버스 *시내로가는
버스 시간을 예약 했지만 그냥 앞 버스 타도 되는듯
두시간이면 프랑스를 올 수 있다. *부다페스트에서
마치 우리가 일본 가듯
모두가 일을 한다
햇볕이 하루를 다독이듯
비가 하루를 씻겨주듯
카페 크림이여??
카페오레여...???
메트로가 굉장히 독특하네. 그저 오래된건가
ㅇ ㅂ ㅇ 알렉스네 냥냥구리랑 친해져따
나는 큰 냥이다
??? 라즐로네 반바지 두개 놓고온거 실화냐
오늘 옷 3개 산 이유가 이유모를 허전함인가 ㅇ ㅂ ㅇ
내일도 자전거 타야지 아침 온도가 12도당
10.21
크루아상 아메리카노
1.5 / 3 인듯
자전거 가보자냥!
와.....
자전거용 아스팔트 기깔난다
오르막이 두렵지 않다냥
높은 산이 읍어서 그런지 햇빛이 직빵이다
산탄데르 커피빈
쿠스쿠스 요리 대중적
프랑스어 - 모로코 알제리 등
식민지의 역사가 여전히 반복 중이란것 - 사업
2차 도심 도보 여행
고민하다가 1일패스 조져땅
향수가 순간을 깨워줬다
파리는 역시나 사람에 치인다
어지럽다.
프랑스 사람들은
콧대가 높고 굵다.
동양인보다 짙은 채도의 피부색을 가졌다
다들 살기 위해 뛴다 18:48 *에펠탑 근처
10.22
프랑스식 아침을 덕분에 맛보았다
역시 여행은 사람 속으로다
결국 하기 나름이다 보통의 것들은
각종 치즈 빵 소시지 그리고 잼 뿌리는 녀석들
먹는 재미가 있었던 소중한 시간
역시 블라블라 좌석표시도 없다
뭐어때 타긴만 하면 되제
에라이 가르쳐준 사람이 못찾은 거였네 있네
렌 가는 길
평화로운 소들을 본다
이런 평원이 프랑스에 있었구나 싶다
아 치즈는 프랑스 이탈리아랜다
아 렌은 교통비가 1.7 유로랜다 아 싸다
어째 초원 밖에 안보이냐 푸릇푸릇
파리 보다 쌀쌀하다
화장실 1유료에 맘상하네
샤또쥐앙 가는길 길이 다 외길이네 주변은 뻥 뚫려있고 비가온다..
세바스티안 니콜(어머니)
블론드 비어? 에일 맥쥬를 블론드라 하는구나
싱기 상면발효 하면발효 향긋한 와인이랑 비교를 하네
세바스티안은 꽤나 멋진 사람이었자나!!?
냥냥 니나!
비프 브루기뇽
우리 만남의 첫 아침 굿모닝
그런 쓸데없음이 좋다
봉쥬르아
싸바 하와유
아주 칠 한 러블리 하루여따 세바스티안
쉬바르 오후에 다 복식을 넣으면 왜 오전 오후 티켓 가격이 같냐 *이건 좀 화남
10.23
바람이 씨네
덴마크 확인했는데 그런짓거리 안했다 *무슨일이지
8시인데 개 어둡넹 강한 발음이 없다
블린와 / 게 요리
어머니 쥬짓수 블랙벨터
알프스 치즈
굉장히 여유로운 주문 토크 주문 토크 주문
치즈 보다가 김치가 생각난다
유럽인이 보면 이런 느낌이려나 싶다
시합보러 가보자구
갹 기차로 환승은 갹 2유로 플라스 5유로
그래도 중간에 환승은 먹혔나보다
티켓은 공홈 아이디 안에 있다
스코어판이 작다
꽤나 아늑한 공간이다 파란빛
체육관이 넓어서 한쪽을 선수들 좌석과 난타로 가려놓고 쓰는듯 ㅇ ㅂ ㅇ 개 굿
푸들들이 많네 ㅇ ㅂ ㅇ
유로가 비싸서 기념품을 사도 먼가 기분이 몽 하다
독일 티켓을 사따 페이팔 메일로 티켓이 와따
버스 드라이버 누나들이 아주 밝다 여유로우스키
4,5 시의 햇볕이 우리나라 12-2 시 사이 같군
어머니가 영상편집을 하신다
우리 어머니도 계속 젊었으면 한다
쏭티 건배
할게 없어서 몽쉘을 가려고한다
아주 만족스러운 저녁 식사를 대접 받았다
왕복 깍아준다 27유로 ??? 28
원웨이 16
10.24
가자 몽쉘
버스는 파리에서 오는 tgv 스케줄에 맞춰졌다
결국 이해하는 일. 여행
브리타니 지역
여행. 환상을 잡자 깨자 그러려고
생각은 일상에서 나온다
사업은 환상을 파는 일
렌 역 지하철 떼제베 버스 아름다운 구조의 건축물까지
다시보니 꽤나 흥미로운 건축이다
이건 굶어서가 아니다
내가 경험해본적 없는 포도일 쁀이다
뭐 이런 달콤함으로 와인을 만드노
여 공항은 참새를 키우시네예~~
ㅇ ㅂ ㅇ 이런 보안검사는 처음 당해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