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추적/LIFE

25 독일

창래 2025. 12. 8. 15:25

10.28 독일

 

뮌헨

 

자전거 초과 1유로

 

로리나

 

Flaucher 크고 넓다 자전거 강 산책 강아지

 

fausto 규모가 큰 로스터리. 공간이 크다기 보다는 커피에 대한 애정을 강조한 퍼센티지가 높았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공간적 요소들 색감 분위기를 균형 있게 잘 잡아 놓은 모습. 만죡

 

타인의 소중함을 소중히 여길줄 아는 것

그렇게 조금씩 배워가는 것

좋아하는 공간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술을 함께하며

왜 그는 이것에 빠졌을까 한 번쯤 생각해보기

 

취미는 방관

할수있는데 안하는것

 

여기 코카콜라는 왜 1.25 1.11유로냥

 

과일도 저렴한 편이네 ㅇ ㅂ ㅇ

 

맛의 디테일 삶의 디테잉

 

포스트 건배

당케 고맙

 

회향

 

맥쥬는 기침을 싫어해

 

남자친구랑 사는 로리나

다만 내가 언제 떠나는 지도 잘 모르는 앰허드

이게 우리나라와의 극적인 차이가 아닐까

 

혼자 그리고 함께 그리고 다같이

 

10.29

 

마늘맛 길쭉ㅇ 존맛... *빵이야기다

 

의자가 존ㄴ 많다

 

자전거도로가 이기적으로 잘되어있다

 

뒤셀도르프 뮌헨 티켓 두장.... 멍청아.... 3마넌...

 

여행하는 시간이 더디게 간다

아마도 두고온 것들이 많아서일 거다

담아가고 싶은 것들보다

두고 온 것들이 더 소중해서일까나

 

10.30

독일오픈

물품검사x

나염10유로

 

한쪽은 아예 vip만 들어가게 해쾄네

 

hylo가 안약이라니 ㅋㅋㅋㅋ *정확하게는 인공눈물

 

아시아권 선수들은 없네

멀지멀어

 

즐기는 배드민턴

할 수 있을까나 ㅎ

 

맥주 삽가능

 

붉닭이 4처넌이면?

신라면이 3처넌이면??

 

맥쥬 0.25 냥

 

10.31

 

룩셈부르크를 가려고 나왔다

기차역내 직원은 싸가지가 없다

원데이 티켓에 왜 시간이 필요한가 그저 바가지 아니면 다른 티켓 유도다.

 

버스드라이버는 친절했지만 카드 리더기가 없다

10분 남았다. 가르쳐준 앱 csl깔고 결제를 조졌지만 3-4번 막혔다 ? 설마 와이파이겠니 ㅇ ㅂ ㅇ 된다

앞에 가족 아랍인들이 한명한명 결제해줘서 식은땀은 안났다 내 5유로는 살아 남았고 1유로는 아꼈다

 

차분하고 잔잔한 전경

색감들이 탁하다

뿌연 안개와 잘어우러지는 모습

고딕채

 

1시간 반 정도 걸리넹

 

프랑스어를 쓰넹?

 

1리터 앱솔 11유로...? 예거도..

 

마트 물가는 비슷구리

 

버스는 알록달록

 

샤이젝 - 쉣

 

슬람 안녕

 

11.1 여행 낭비의 결

 

날씨가 왜이랴

 

챠오

 

긴 타월에 프린팅

문 꾸미기

 

레카 - 마싯다

 

ㅋㅋㅋㅋㅋ 사우나가 왜 조나일까

 

오 17유로 저녁... 맛있는 이유는 비싸서다

 

스프라이트 2유로다

 

갹 뒤셀도르프로 슝.

 

에모모가든 내 가방은 한정이 되어따 ㅇ ㅂ ㅇ

아껴써야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오늘은 글루미 선데이

 

여긴 산이 아니라 산맥이네

 

애초에 카우치서핑은 부족함을 맛보기 위한 단상

 

차선이 최선이다

 

저녁식사 안나

맥주 받침대 표시 갯수 / 올려놓으면 그만

 

생각해보면 카우치서핑은 제한적 자유군

더 로컬이군

게스트하유스에서는 또다른 인연을 만날 가능성이 더 크다.

 

누군가는 여행을 여행으로 아니 대부분이

나는 왜 일상을 보는가

 

11.3 아 생일

세바스티안

카페에 왔다

팁..? 기분이 나쁜 이유는 살아가는 환경 차이겠다 난 변하고 싶지 않다

 

플릭스 버스가 날 두 번 놀라게해

좌석 정해진게 뭐라고 메일을 보내노나나

 

어디서에서 재미를 느끼는가를 찾아 떠나는 여행

 

프랑스는 계단 형식늬 의자 자유로움

독일은 벤치 형식

 

우리 모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생각보다 연약한 대중

공과 사

 

슏가락과 럭앤락ㅍ

 

생각을 멀리하게 되는 삶

 

집념

 

투호ㅠ놀이를 닮은 놀이

네트 뒤로 거리감을 망각하게 하는 이벤트

 

족제비가 보고 싶을 때는 그녀의 플레이리스트

 

브레빌 가정용 에스프레소

 

볼타 이어폰 잘 참아따 갹

 

기억이란게 참 부질없더라.. ㅈ금을 충실히 느끼며 살자

 

독일에서의 쇼핑은 생긴대로 였다

 

마음이란 건 변하는 성질이다

 

11.4

일주일 사이 단풍이 거의 저물었다

 

민트 야무진 꼬마 민트 자전거

 

츌근하는 로리나

 

파스타 .. 버터 올리브오일 몽근 굵은면

양파 샐러리 파 다져서 소금 페퍼 데츠잇

 

원리퍼블리

 

이 미련아 쉐키야 자전거를 빌리면 되자나..

 

걸어보면 안다 내 체력이 말짱한지

걷고싶은 날이란 충분한 체력이 있는그다

 

길이 맛있다

 

이게 투레킹이지!

 

화장실은 그의 소매 안쪽이자 뒷모습이다

매일이 보이는 그 뒷모습이다

 

경제 신문 영어로 읽자

 

쿠스쿠스

 

8825 trek

 

간단히가 8유로 학식 대학

물가 알게찌?

 

11.6

페루칠레망고는 좀더 시다

 

모카포트 사라

실리콘 얼음 좀 큰거

 

ai는 아직 환상이 있다 그리고

사업은 환상이다

 

지하철 도찯역 환승정보 남은시간 신박하넹 버스도 이씀

 

날이 훅 추버졌넹

 

ㅇㅂ ㅇ 6시 반에 안개여??

 

그래도 여기는 화장실 무료임 히터도 하나씩이나 있음

 

역시 여행은 언제나 문제 투성이다

 

드라마가 애니같노

1화를 버텨라 *일본 드라마 메종도쿄 였나

 

츠마라나이 심심햐 지루햐

 

부족함을 부족함으로 매워가는 일

 

미타메 눈이 즐거운

 

코민 소두구

'추적추적 >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25 터키  (0) 2025.12.08
25 루마니아  (0) 2025.12.08
25 크로아티아  (0) 2025.12.08
25 프랑스  (1) 2025.12.08
25 헝가리  (0)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