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
터키 국경 달 멀리 간판의 초승달
구글맵은 환승 반영이 안되어 있다
첫 인상은 잘사는 인도.
스프 빵 두조각 레몬
방구가 시작되었다
11.15
메트로 의자는 5칸씩 붙어있다
옹기종기..
선수들은 겨울에 피어난 꽃
힘듦을 이겨내고 피워내도 곧 소리없이 이별을 말하는
곧 여행을 해도 생활습관이 더 무서운 날이 오겠다
어쩌면 배운다는 것은
닮은 공동체를 향한 첫 걸음이다
사회를 향한 작은 첫 걸음
아무래도 요번여행의 킥은 검정 자듀다
내년은 아시안게임 차이나오픈1000 인도 세계선수권
일자리가 없으면 사람을 줄여라
아이란 짠맛과 고소함의 밸런스 냐앙
발효된거라 그른가 취하는 느낌이들지 ㅇ ㅂ ㅇ
조나 짜네
우리나라는 지금도 아둥바둥일지 모른다
노래라는 장르 - 아이돌
산업혁명의 끝자락 자동차 산업과 선박
작고 큰 나라를 앞으로도 유지하려면 뭘 팔아야 할까
나는 우리나라가 선택적으로 인구를 줄이고 있다고 본다. 아니 막지 않고 있다는 표현이 맞겠다
일본은 애니를 팔았고 아시아의 전통 관광을
환경의 혜택을 받은 아시아의 몇 나라들
우리나라는 싱가폴이 될까 말레이시아가 될까
그냥 업그레이드 대한민국이 될까나
11.16 밥상 훔쳐보는게 이렇게 재미있을 일이냐
34 리라
스프 하나 잘 골랐다고
하루가 이렇게 행복하고 자신감이 넘칠일인가
아아 여행이 아니라 관광이기로 해서인가
어째 내 버스는 시간표에 없는가
소금 간의 최후 *간장과 향신료
단식 두 게임 같이
복식 두 게임 같이
중간에 파트너 교체
배드민턴은 장애물 달리기 정도 아닐까
이유없이 뛰어다니는 건 아이들뿐이다
27도는 좀 그래요;;
스벅커피가 싼 이유는 하나다
여기 평균 커피 가격이 그리 형성되어 있다
여행은 사람냥이다
양수육은 좀 더 쫀득한 느낌
의도는 아닌데 왜 묘지가 가까이 붙니
터키는 양고기다
순환과 양면성
11.17
역시 쇼핑은 일이라고 생각해야함
경쟁의 익숙함
샐러드 레몬 시즈닝
배와 멜론 ㅇ ㅂ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