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추적/LIFE

25 아제르바이잔

창래 2025. 12. 8. 15:39

11.21 아제르

 

경쟁이 남긴 공허함

빈자리

 

왼쪽에는 사진찍는 스파이더맨

오른쪽에는 척추측만 투머치토커 귀가 아프다 하

 

1 번의 닫음

1번의 지폐 손상

1기계 조나 안됨

1교환 안됨

1교환 됨

카드 나옴 시바ㅏㅏㅏ

 

그들의 평범함 나의 평범함

 

매니저 사미르

 

오 숙소에 물이 있어...

 

이제 중국 음식에서도 고향맛이 난다

 

??? 여기 부터인가 티를 안마시고

커피 뿐이다

 

스페셜티 8천원은 좀 그르차나

원두 이름도 없는데

 

석류 와인

 

알리바바라고 놀리는 터키

 

??? 똥싸고 물이 안나오면요

 

트름은 뭐 인사여? 1층쉗

 

라타코프스키

 

삶이란 가장 낮은 곳에서 바라봐야 더 깊이 볼 수 있다

 

카스피해 짜지 않은 서늘한 바람

 

물의 존나 소중함.

이걸 어캐 찾냐고 ㅋㅋㅋㅋㅋㅋ 숙소

뭘 쳐먹은거야 도대체 점심 중국 국순데 ㅅㅂ

 

개시끄럽군

 

장트러블 숟소 두개

 

11.22

 

왜 노가다 시작 안하나 했는데 오늘 토요일ㅇ네 *그냥 늦게 시작한거였음

 

버스가 빠르시네 ㅇㅂㅇ

 

중국 자본이 마이 드갔네

 

과일쇼핑 2 2 2 0.7

 

점심으로 4 콜라포함

 

고냥이의 나라

 

뭔가 삭힌 감 잼 느낌

다른걸로 만들면 꽤 괜찮을듯

 

석류 가루라

 

11.23 아따

라떼 연해유

 

1050# 비번 starbucks

 

드디어 첫끼 왜 게으름을 피웠을까

돌마는 깻잎에 싼 고기다

국이 진국이네

 

인사를 하자 시벌노마~~

 

그정도 여유도 없이 삶을 어떻게 사나

 

뭔 놈의 공사를 일요일도 조지니

 

물이 와따... 공사 해야지 해야지..

 

지하철은 조지아랑 같은 회사 같은데 디테일이 더 정교하고 관리가 깔끔하다

 

인터넷도 된다

 

타마라가 내가 버스 타고 간다니까 자기 폰 교통앱을 연결해 준다고 난리다. 이런 과분한 친절. 약간 부담을 느꼈는데 생각해 보니 나도 저러고 있던 것 같다. 너무 거절하는 것도 맘 아픈일이니 선뜻 받아보기로 한다

 

아제르바이잔 교통체증

 

심심치 않게 한국차가 보인다

 

구아 키위 바나나낭

 

에이유 모로코

 

11.24

 

대체 화장실에서 담배를 왜 피는 걸까 시발놈아

 

운전은 ... 아직 멀어꾼 *운전자들의 매너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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