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 아제르
경쟁이 남긴 공허함
빈자리
왼쪽에는 사진찍는 스파이더맨
오른쪽에는 척추측만 투머치토커 귀가 아프다 하
1 번의 닫음
1번의 지폐 손상
1기계 조나 안됨
1교환 안됨
1교환 됨
카드 나옴 시바ㅏㅏㅏ
그들의 평범함 나의 평범함
매니저 사미르
오 숙소에 물이 있어...
이제 중국 음식에서도 고향맛이 난다
??? 여기 부터인가 티를 안마시고
커피 뿐이다
스페셜티 8천원은 좀 그르차나
원두 이름도 없는데
석류 와인
알리바바라고 놀리는 터키
??? 똥싸고 물이 안나오면요
트름은 뭐 인사여? 1층쉗
라타코프스키
삶이란 가장 낮은 곳에서 바라봐야 더 깊이 볼 수 있다
카스피해 짜지 않은 서늘한 바람
물의 존나 소중함.
이걸 어캐 찾냐고 ㅋㅋㅋㅋㅋㅋ 숙소
뭘 쳐먹은거야 도대체 점심 중국 국순데 ㅅㅂ
개시끄럽군
장트러블 숟소 두개
11.22
왜 노가다 시작 안하나 했는데 오늘 토요일ㅇ네 *그냥 늦게 시작한거였음
버스가 빠르시네 ㅇㅂㅇ
중국 자본이 마이 드갔네
과일쇼핑 2 2 2 0.7
점심으로 4 콜라포함
고냥이의 나라
뭔가 삭힌 감 잼 느낌
다른걸로 만들면 꽤 괜찮을듯
석류 가루라
11.23 아따
라떼 연해유
1050# 비번 starbucks
드디어 첫끼 왜 게으름을 피웠을까
돌마는 깻잎에 싼 고기다
국이 진국이네
인사를 하자 시벌노마~~
그정도 여유도 없이 삶을 어떻게 사나
뭔 놈의 공사를 일요일도 조지니
물이 와따... 공사 해야지 해야지..
지하철은 조지아랑 같은 회사 같은데 디테일이 더 정교하고 관리가 깔끔하다
인터넷도 된다
타마라가 내가 버스 타고 간다니까 자기 폰 교통앱을 연결해 준다고 난리다. 이런 과분한 친절. 약간 부담을 느꼈는데 생각해 보니 나도 저러고 있던 것 같다. 너무 거절하는 것도 맘 아픈일이니 선뜻 받아보기로 한다
아제르바이잔 교통체증
심심치 않게 한국차가 보인다
구아 키위 바나나낭
에이유 모로코
11.24
대체 화장실에서 담배를 왜 피는 걸까 시발놈아
운전은 ... 아직 멀어꾼 *운전자들의 매너에 대한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