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 조지아
훅 춥다
아랍의 동쪽
헐벗은 러시아 느낌이려나
루마니아 터키 조지아 얼굴들이 조금씩 다르다
조지아는 코가 조금 뭉뚝해졌고 눈도 패이지 않았다
약간 동글이가 되었다
아 버스차로가 따로있구나
전체적으로 머릿결이 좋다
여행중 팔린카 좋은데 식은땀이 너무 난다 ㅋㅋㅋㅋㅋ
밥은 인도쌀 느낌 찰지지 않다
역시 커피는 잘못 알아들으셨다
맥날 커피 도랏나 *가격 이야기다
개친절의 나라 *고양이보다 개가 더 많다는 말
파랭이는 벤츠버스당 *구글맵
어...? 라 국경이 닫혔다구요?? *다음 여행지.. 아제르바이잔
고맙다는 말을 붙이자 ㅇ게 잘 안되네 *습관은 무섭다
11.19
이제 교통 편은 끝났군
밥값 마넌은 아까운데
셔틀하우스 30만원은 안아깝다 *???? 언제까지 이럴거냐
ㅇㅂㅇ 대사관들 근처군 *카페
환경에 어울리는 장사를 한다는 것
걍 과일쥬스
송아지 고수 스튜 *중앙아시아에서 고수를 쓴다는 사실이 참 신기했다.
와인이 평범 했는데 음식이 나오니 그 깊음을 알게따 *조화
간장이 있고 없고의 차이려나
내가 아는 케이블카는 좀 촘촘했는데냥
교통 카드를 대신 찍어주는 놀이
차 좌우가 반반이네
11.20
요르단에서 일을 하러 와따
숙소에 따라 여행의 탄력이 달라지기도 한다
나라가 시들어간다
물건 찾으려고 마트를 두세개 돌아야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