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추적/LIFE

25 조지아

창래 2025. 12. 8. 15:37

11.18 조지아

훅 춥다

아랍의 동쪽

 

헐벗은 러시아 느낌이려나

 

루마니아 터키 조지아 얼굴들이 조금씩 다르다

조지아는 코가 조금 뭉뚝해졌고 눈도 패이지 않았다

약간 동글이가 되었다

 

아 버스차로가 따로있구나

 

전체적으로 머릿결이 좋다

 

여행중 팔린카 좋은데 식은땀이 너무 난다 ㅋㅋㅋㅋㅋ

 

밥은 인도쌀 느낌 찰지지 않다

 

역시 커피는 잘못 알아들으셨다

 

맥날 커피 도랏나 *가격 이야기다

 

개친절의 나라 *고양이보다 개가 더 많다는 말

 

파랭이는 벤츠버스당 *구글맵

어...? 라 국경이 닫혔다구요?? *다음 여행지.. 아제르바이잔

 

고맙다는 말을 붙이자 ㅇ게 잘 안되네 *습관은 무섭다

 

11.19

 

이제 교통 편은 끝났군

 

밥값 마넌은 아까운데

셔틀하우스 30만원은 안아깝다 *???? 언제까지 이럴거냐

 

ㅇㅂㅇ 대사관들 근처군 *카페

 

환경에 어울리는 장사를 한다는 것

 

걍 과일쥬스

 

송아지 고수 스튜 *중앙아시아에서 고수를 쓴다는 사실이 참 신기했다.

 

와인이 평범 했는데 음식이 나오니 그 깊음을 알게따 *조화

 

간장이 있고 없고의 차이려나

 

내가 아는 케이블카는 좀 촘촘했는데냥

 

교통 카드를 대신 찍어주는 놀이

 

차 좌우가 반반이네

 

11.20

 

요르단에서 일을 하러 와따

 

숙소에 따라 여행의 탄력이 달라지기도 한다

 

나라가 시들어간다

 

물건 찾으려고 마트를 두세개 돌아야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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