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4
카자흐로 가는 길
몸은 유럽 눈은 아시아
얼굴은 아시아 눈은 유럽
멀리보게 생겼다
콘스탄틴 여자분
나가는 이유는 안을 더 잘 볼 있기를 바라며
아메리칸 갱스터
알마티..
느낌이 좋다
4도다 *온도
버스는 10시 전후로 끊기는것같다
92번 버스 - 119범 버스
뭐야 버스 와이파이
걍 큐알로 결제네 ㅇ ㅂ ㅇ 버스에 여기저기 붙어있다
앞 뒤 암대나 타려뮤나
살렘 안녕
라흐멧 고맙다
이아 네
조크 아니요
버스로 시내를 가르지르는 중냥
우리나라는 확실히 하나를 중요시 여긴다
획일화
cu 우리나라꺼 아닌가 왜 많지
걸어다닐 사이즈가 아니네
아르센 남친 알쓰
보스바쉬 카자흐스탄
라흐맛
피알랏 티
뎀디 마싯어
몽
일본 아이폰 사라
11.25
내가 보는게 눈인가
구글로 교통이 안잡히네
해가 없으면 캐춥구
애초에 해발 1000미터에서 태어나면...
건조건조구리
의자의 거리감이 그 나라를 말한다
3인석 3개씩 충분한 여유
여긴 개다
공기가 깨끗한 느낌이..?
38번스 머냐 평일 3시에 왜 꽉차
3시인데 노을이 지네
메트로 인터넷이 안되네
교통카드 만들기 힘드네
1000냥으로 올랐나보균
저장하자 이 가게 아주머니
바자르 입구를 꺼꾸로 갔네;;
알마티 뱃지 잘만드네
침엽수
역사를 알아야
살아가는 감사함을 안다
확실히 땅이 넓으면 푸드코드가 좋다
음 중국인은 역시 싸가지가 없다
그린바자르 핀 뱃지
카자흐 다이소 olja 쇼핑 스타벅스 쇼핑
내일이 마지막 쇼핑이지 않을까
막날은 음..? 잘 먹고 출발 가볍게 장이나 보자
겸사 쇼핑
나라가 괜찮으면 기념품이 자연스레 사고싶어진다
젤 궁금한건 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냐다
거기서 생각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젤라틴 우유
월급 600 유로 정도
11.26
스스로를 모질게 대하면 주변이 밝아지고
스스로를 유하게 대하면 주변이 물어 뜯는다
뭔가 생긴게 미지근한 느낌 . 희미한
1200 /800900 봉지
ㅈ랄여두름을 하는구나 * 케이블카 사건
눈에 폭싹 뒤덮여도 안춥넹
눈이 얼어서 안젖네
깝칠거면 양말과 수건을 챙기자
아 애초애 벗고 뛸껄;; 생각좀
20대의 여행은 가능성을 가늠해보고
열어보고 시음해보는 시간
다시다냘 하라쇼
사과가 먼 의미가 있나
35분 2500탱게 택시 8처넌정도
아르세니 아르센 세냐
브라운슈가는 사탕수수
비트 화이트 슈가
보르쉬. 비트 스프 러시아
나밧 과일 설탕
모자는 티 온도를 지키기위해
체하나 - 카페
에미르 티무르 검색
알마 = 사과 알타 아빠 할부지
11.27
매연이 심하긴해
온라인 체크인 포기
백화점 물가는 거의 비슷해 보여유
olja peak 브랜드
미국보다 복잡했던 카자흐스탄
내가 미국에 잠시 있어선가
1+1 개꿀 *나중에 보니 거의 중고임 ..
27.5 = 205
여기서 쉥겐을 가려면. 어렵다네 얼마나?
나라의 생기.가 있다
경쟁에 익숙란 나라는 어떻게 쉬고 놀것인가
재회는 말한다 . 영원과 추억으로
4시에 찾아온 밤
여행은 불편이자나?
지금은 열심히 찍고 다니면서
그 미니스탑 앞 담배들은 왜 화를 냈을까
그냥 도라이인척 찍을껄
입술이 맛이 갔네
화 햐... 어제의 추위군..
아월 우리의
트리키 까다롭다
딥 디스카운트
발 안쪽 가운데가 딱딱해 ㅇ ㅂ ㅇ?
차가워보인다 한국인
배려라는 바람이 분다
11.29
전화기를 빌려주신 두 분. 여행은 끝났다고 시작할 때가 시작이었다
깊게 파려면 넓게 시작해야지 *안양